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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호 서울경찰청장(맨 왼쪽)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45호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이태원 참사 관련 현안질의를 갖고 있다.
이날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은 이태원 참사 경찰 부실 대응과 관련해 "현장의 상황보고와 용산서의 보고가 지연, 사고 사실을 늦게 인지했고, 보고.지휘체계 문제는 수사 및 감찰 조사를 통해 확인 중에 있다"며 "현재 진행중인 경찰청 감찰조사와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그 결과에 따라 처신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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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