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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희망2023 나눔캠페인 출범식이 1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출범식 행사에는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해 오세훈 서울시장,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조흥식 사랑의열매 회장,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홍보대사인 배우 김나운, 팝페라 테너 임형주 등이 참석했다.
사랑의 열매 희망 2023나눔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사랑의열매 전국 17개 시도 지회에서 일제히 전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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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