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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어묵(대표 박용준)이 어묵 업계 최초로 온라인몰 내 '선물하기' 기능을 도입했다.
6일 삼진어묵에 따르면 선물하기 서비스는 온라인 쇼핑몰 전용 서비스로 수령인의 연락처만 알고 있으면 간편하게 모바일 문자로 선물을 전달할 수 있다. 수령인이 본인의 주소를 직접 입력해 택배로 받는 형태로 주소를 파악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선물 전달이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 이용 가능 상품은 삼진어묵 '이금복명품세트', '삼진프리미엄세트', '1953세트 1호', '모듬어묵 선물세트', '간식어묵 선물세트' 등이다.
또, 삼진어묵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선물하기 서비스 이용 고객 대상으로, 오는 12일부터 '적립금 지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연말, 연초를 맞아 지인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하는 소비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기획 및 준비한 이벤트이다.
삼진어묵 온라인팀 팀장은 "비대면으로 선물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많은 수고스러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해당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업계 최초로 시작한 서비스인만큼 많은 분들이 해당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보다 편리한 선물 전달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진어묵은 온라인 판매 플랫폼 '아마존' 랭킹 기준 미국 내 인기 한국식품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어묵의 세계화'를 향해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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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