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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이 올 한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포용금융에 탁월한 성과를 보이며 '중소기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1년간 금융권의 포용금융(서민금융·중소기업·자영업자 경영컨설팅·자영업자 현장 소통 지원)부문에서 대형 그룹에서 'NH농협은행과 신한은행', 중소형그룹에서 '광주은행과 DGB대구은행' 등 4개 은행에 기관포상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중소기업 대출, 관계형 금융, 개인사업자대출119 등을 적극적으로 공급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애로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금감원은 기관 포상과 함께 서민금융 지원 부문 1명과 자영업자 경영컨설팅 지원 부문 1명 등 2명의 광주은행 직원에 대해서도 개인 포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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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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