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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 박규리가 아찔한 패션을 선보였다.
28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무대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고 있다.
박규리는 화이트 브라톱 위에 과감한 컷아웃 디자인의 망사 보디슈트를 입고 여기에 찢어진 청바지를 입어 섹시하면서도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시스루 의상으로 드러난 볼륨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같은 그룹 멤버 허영지는 "아우 핫해"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누리꾼들은 "어머 당장 담요 가져와요" "안돼! 가려 보호해!"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규리가 속한 카라는 지난달 29일 데뷔 15주년 스페셜 앨범 '무브 어게인(MOVE AGAIN)'을 발매했다.
28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무대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고 있다.
박규리는 화이트 브라톱 위에 과감한 컷아웃 디자인의 망사 보디슈트를 입고 여기에 찢어진 청바지를 입어 섹시하면서도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시스루 의상으로 드러난 볼륨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같은 그룹 멤버 허영지는 "아우 핫해"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누리꾼들은 "어머 당장 담요 가져와요" "안돼! 가려 보호해!"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규리가 속한 카라는 지난달 29일 데뷔 15주년 스페셜 앨범 '무브 어게인(MOVE AGAIN)'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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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