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6일 안내 문자를 통해 "6일 저녁부터 7일 아침까지 1~5㎝의 눈 예보가 있다"며 "차량이용을 자제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공지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중부공원여가센터 관계자들이 눈을 치우는 모습. /사진=뉴스1


서울시는 6일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오는 7일 아침까지 최대 5㎝의 눈 예보가 있다고 공지했다.

이날 서울시는 "6일 저녁부터 7일 아침까지 1~5㎝의 눈 예보가 있다"며 "차량이용을 자제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공지했다.
서울시는 6일 안내 문자를 통해 "6일 저녁부터 7일 아침까지 1~5㎝의 눈 예보가 있다"며 "차량이용을 자제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공지했다. /사진=김태욱 기자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7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4도, 낮 최고기온은 2~10도로 예상된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0도 안팎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