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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로 함께 활동했던 이지현이 결혼을 앞둔 서인영과 만나 우정을 뽐냈다.
전날(22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서 가장 아기 같은 신부"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서인영과 이지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2000년대 초중반 쥬얼리로 활동하며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의 곡으로 인기를 누렸다.
이지현은 "아직도 널 보면 고등학생 때의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거 같은데"라며 "너무 좋은 분과 함께라서 갑절 더 행복할 거야"라고 서인영의 앞날을 축복했다.
서인영은 내달 26일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남편을 배려해 지인들만 참석한 채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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