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혜정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조혜정 인스타그램


배우 조재현의 딸 배우 조혜정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새해 소식을 알렸다.

조혜정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활동 중단 후 5년 만의 첫 인사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정은 힙한 분위기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었고 이전보다 한층 갸름해진 얼굴과 홀쭉해진 체형으로 관심을 끌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Be happy'란 문구를 남겼다.

조혜정은 2018년 조재현이 미투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하면서 함께 활동을 멈췄다가 최근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활동 복귀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