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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비지(VIVIZ) 멤버 엄지(본명 김예원)가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했다.
엄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리베리 베릐어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새 미니앨범 콘셉트 포토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엄지는 화이트 크롭 탱크톱에 광택이 도는 팬츠를 입고 힙하면서도 섹시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 메탈 목걸이와 블랙 네일 아트로 포인트를 줬다.
이를 본 전 소속 그룹 여자친구 멤버 소원은 "김예원 폼 미쳤다"라는 댓글을 남겼으며, 누리꾼들도 "캘리포니아 핫걸" "완전 여신"이라며 그녀의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엄지가 속한 그룹 비비지의 미니 3집 'VarioUS'는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엄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리베리 베릐어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새 미니앨범 콘셉트 포토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엄지는 화이트 크롭 탱크톱에 광택이 도는 팬츠를 입고 힙하면서도 섹시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 메탈 목걸이와 블랙 네일 아트로 포인트를 줬다.
이를 본 전 소속 그룹 여자친구 멤버 소원은 "김예원 폼 미쳤다"라는 댓글을 남겼으며, 누리꾼들도 "캘리포니아 핫걸" "완전 여신"이라며 그녀의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엄지가 속한 그룹 비비지의 미니 3집 'VarioUS'는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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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