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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f(x)(에프엑스) 출신 배우 크리스탈(본명 정수정)이 자체발광 미모를 뽐냈다.
23일 크리스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니스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크리스탈은 싱그러운 미소를 치은 채 셀카를 찍는가 하면, 젤라또 스푼을 입에 물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평소의 도도한 모습은 온데간데없는 귀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또한 그녀는 하늘색 민소매 니트톱에 아이보리 숏팬츠를 입고 캐멀 컬러 호보백을 들어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내추럴한 롱 웨이브 헤어의 여신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크리스탈은 영화 '거미집'으로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되어, 현지 시간으로 25일 레드 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23일 크리스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니스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크리스탈은 싱그러운 미소를 치은 채 셀카를 찍는가 하면, 젤라또 스푼을 입에 물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평소의 도도한 모습은 온데간데없는 귀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또한 그녀는 하늘색 민소매 니트톱에 아이보리 숏팬츠를 입고 캐멀 컬러 호보백을 들어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내추럴한 롱 웨이브 헤어의 여신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크리스탈은 영화 '거미집'으로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되어, 현지 시간으로 25일 레드 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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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