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이 한 달째 호화로운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이다해는 지난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늘은 뭐할까~? 하다가 보트 타고 갔던 이곳! 눈에 담기 아까울 정도로 아름다웠던 프라이빗 아일랜드 투어. 바다색이 참으로 예쁘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남편 세븐과 함께 푸른 바다를 만끽하고 있다. 손을 잡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다" "화보 같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이다해와 세븐은 8년 열애 끝에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연희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