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이 청순한 원피스 자태를 뽐냈다.
사진=박보영 인스타그램


20일 박보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콘크리트 유토피아> 무비토크 오늘 밤 8시에 만나요"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셀카를 찍고 있다. 그녀는 리본 모양의 반짝이는 장식이 돋보이는 아이보리 레이스 미니 원피스를 입고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로 청순하고 우아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이를 본 배우 이선빈은 "혹시 공주님?"이라는 댓글을 남겨 누리꾼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다.
사진=박보영 인스타그램


한편 박보영이 출연하는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오는 8월 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