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정화가 20대 시절을 소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배우 엄정화가 동안미모의 끝판왕을 보여줬다.

25일 가수이자 배우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en i was 28짤"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8세 때 똑단발 시절의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20대다운 앳된 분위기에 지금과 다를 바 없는 화려한 아우라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969년생인 엄정화는 가수 김완선, 보아, 이효리, 마마무 화사와 함께 현재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