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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기업은행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04호에서 진행된 2023 산업은행ㆍ기업은행ㆍ예금보험공사ㆍ신용보증기금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 출석했다.
이날 김 행장은 대유 위니아 사태 협력업체 우려 관련 질의에 "이미 맞춤형 관리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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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