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물고기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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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 팬클럽 '임히어로 서포터즈'가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희망2024나눔캠페인에 성금 933만을 전달했다.


1일 경기 사랑의열매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지난 10월20일부터 12월20일까지 사랑의열매 임히어로 서포터즈 전용 기부계좌로 모금됐다. 기간 중 모금액은 933만원으로 91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모금된 성금은 경기북부 사랑의열매를 통해 보호종료아동 자립을 위한 바리스타 자격증과정 지원, 아동보호시설 방한복지원에 사용된다.


임히어로 서포터즈는 지난 3월 튀르키예 지진 성금 700만원, 지난해 12월 시설보호 청소년 자립 지원 750만원을 기부했으며 이번 후원금을 합한 누적 기부액은 2억40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