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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은이 럭셔리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3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4년 start"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깔끔한 블랙 상하의에 허리 벨트를 묶는 디자인의 그레이톤 모피 코트를 입고, 고가로 알려진 H사의 핸드백을 들어 감각적인 포인트를 줬다. 여기에 그녀는 가닥가닥 나뉜 생머리 스타일로 시크한 세련미를 한껏 끌어올렸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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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4년 start"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깔끔한 블랙 상하의에 허리 벨트를 묶는 디자인의 그레이톤 모피 코트를 입고, 고가로 알려진 H사의 핸드백을 들어 감각적인 포인트를 줬다. 여기에 그녀는 가닥가닥 나뉜 생머리 스타일로 시크한 세련미를 한껏 끌어올렸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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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