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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이 2024년 제1차 국가시책 특별교부금 글로벌지원 사업인 '한국어교육 기반 국제교류 활성화 시범교육청'에 선정돼 14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 받는다.
전남도교육청은 시범교육청 선정으로 민선 4기 핵심 정책인 '전남 글로컬 인재 양성'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남교육청은 △국제교류 협업체제 구축 △국제교류 활성화 △글로컬 역량 강화 등의 발전 과제를 적극 발굴하는 한편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전남형 국제교류 거버넌스 구축'과 '전남국제교류협력교와 해외 한국어 채택 학교 간 수업 교류 및 공동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다.
정병국 교육자치과장은 11일 "이번 한국어교육 기반 국제교류 활성화 시범교육청 운영을 통해 전남의 미래인재 양성과 국제교류 활성화에 힘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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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