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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성수기 기간(1월 11일∼2월 8일) 농식품부는 계란 수요 증가에 따른 가격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농협을 통해 계란 공급량을 확대하면서 납품단가를 인하해 대형마트와 하나로마트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농식품부 할인지원 계란을 구매하는 시민들. 2024.1.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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