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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 4주기를 앞두고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추모식에 신동빈 회장, 장남 신유열 전무를 포함한 계열사 사장단-임원들이 신 명예회장 흉상에 묵념을 하고 있다.
추모식에는 신 회장과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전무 등 그룹 사장단 20여명이 참석해, 헌화 및 묵념하며 서거 4주기(1월 19일)를 기렸다.
롯데는 당일 오후 롯데월드타워에서 신 회장을 비롯해 각 사업군 총괄대표와 계열사 대표, 롯데지주(004990) 실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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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