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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장터에서 명절선물 부담 덜어 드립니다. "
전라남도 대표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남도장터를 알리고 지역 농특산물 판매를 촉진하고자 전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22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18일 김경호 대표와 직원들이 농어촌공사 등 16 공공기관이 위치한 나주 혁신도시에서 남도장터 판촉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19일에는 유동인구가 많고 전국 각지의 방문객이 몰리는 용산역에서 남도장터 설 기획전 홍보물과 장바구니 등 기념품을 배부하는 등 집중 대면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어 오는 29일은 서울역에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으로, 이날 행사는 남도장터 설 기획전 등 홍보와 더불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도 함께 진행해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기념품도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남도장터는 2024년 청룡의 해를 맞아 '푸른 빛 화룡점정'이라는 주제로 설 명절 기획전을 운영 중이다.
기획전 할인행사는 남도장터 쇼핑몰과 우체국쇼핑․11번가․G마켓 등 대형 온라인 쇼핑물에서 오는 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신석식품부터 가공식품, 전통 주류 등 380여 개의 설 명절 인기상품을 최대 30% 할인 혜택으로 판매하고 있다.
단일 품목 20개 이상 대량주문 시 전체 금액의 10%를 할인하고, 소고기․삼겹살 등 20여개 인기상품에 대해서는 중복하여 할인하는 등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경호 재단법인 남도장터 대표는 "앞으로도 대대적인 홍보와 다양한 기획전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 생산자의 매출 증대에도 보탬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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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