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 파트 2'의 주역들이 내한을 확정했다. 사진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웡카' 초연회 행사에 참석하고 있는 티모시 샬라메. /사진=로이터
'듄: 파트 2'의 주역들이 내한을 확정했다. 사진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웡카' 초연회 행사에 참석하고 있는 티모시 샬라메. /사진=로이터


영화 '듄:파트2'의 주역인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콜먼, 오스틴 버틀러가 내한을 전격 확정했다.

5일(이하 현지시각)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에 따르면 '듄: 파트 2'의 티모시 샬라메와 젠데이아 콜먼, 오스틴 버틀러, 드니 빌뇌브 감독은 신작 홍보 차 2월 중 한국을 찾아 국내 팬들과 만난다. 특히 젠데이아 콜먼과 오스틴 버틀러는 첫 내한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폴' 역을 맡은 티모시 샬라메는 대체 불가 할리우드 대세 배우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듄' 등에 출연해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덤을 형성해 왔다.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여주인공인 'MJ'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젠데이아와 영화 '엘비스'에서 팝스타 엘비스 프레슬리를 완벽하게 연기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오스틴 버틀러, '어벤져스'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베테랑 배우 스텔란 스카스가드까지 역대급 라인업으로 내한 드림팀을 완성해 한국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들은 오는 21, 22일 2일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국내 언론 및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듄: 파트2' 내한 팀의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2024년 최고 기대작 '듄: 파트2'는 오는 28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