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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가 오는22일까지 니트웨어 전문 브랜드인 BASIKA(바시카) 와 미니멀리즘을 베이스로 현대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브랜드인 ALYSS(알리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6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편안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스타일리시 할 수 있는 옷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 요즘 SNS의 인플루언서들이 주목하는 '바시카'는 BASIC(기본)이라는 단어를 의미하는 스페인의 합성어로 기본기에 집중하여 니트로 풀어낼 수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해 프로젝트 방식으로 스타일링을 제시한다.
'알리스'는 프로젝트 노스탤지어 캠페인으로 론칭된 브랜드로 미니멀리즘 속에서 세련된 실루엣과 미묘하고 정제된 디테일을 알리스만의 감성으로 풀어낸다.
매장을 찾는 고객에게는 '바시카&알리스'의 한정 상품인 샘플 상품을 최대 50%~7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바시카&알리스는 백화점 지하 2층 하이퍼 그라운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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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