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르세라핌 신곡 'EASY' 공식 뮤직비디오가 지난 19일 오후 6시 공개 15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30만뷰를 넘어섰다. 사진은 르세라핌이 지난 19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미니 3집 ‘이지'(EAS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는 모습. /사진=뉴스1
걸그룹 르세라핌 신곡 'EASY' 공식 뮤직비디오가 지난 19일 오후 6시 공개 15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30만뷰를 넘어섰다. 사진은 르세라핌이 지난 19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미니 3집 ‘이지'(EAS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는 모습. /사진=뉴스1


걸그룹 르세라핌 신곡 'EASY' 공식 뮤직비디오가 공개 15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30만뷰를 넘어섰다.


'EASY' 뮤직비디오는 지난 19일 오후 6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됐다. 20일 오전 9시27분 현재 'EASY'는 조회수 1032만4629회를 기록하고 있다.

'EASY'는 르세라핌의 미니 3집 타이틀곡으로 알앤비 스타일의 보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의 조화가 매력적인 곡이다. 뮤직비디오의 하이라이트는 다섯 멤버의 군무다. 그루브한 트랩 장르 음악과 올드 스쿨 힙합의 조화를 이룬다.


이 곡을 접한 전 세계 사람들은 "멜로디가 중독적이다","모두 아름답다","이 노래를 듣고 팬이 됐다" 등 호평했다. 소속사 소스뮤직에 따르면 곡의 '쉽지 않음 내가 쉽게 easy'라는 가사처럼 'EASY'는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지만, 우리가 모든 것을 쉽게 만들어 보이겠다는 다섯 멤버의 각오를 담았다.

지난 19일 르세라핌 멤버 채원, 카즈하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쇼 Psick Show에 출연해 'EASY'를 소개했다. 채원은 "(곡에는) 쉬워 보이지만 다 우리가 큰 노력을 해서 쉬워 보이게 하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있어요"라고 말했다. 카즈하는 "포인트 안무 역시 쉬워 보이지만 디테일이 있고 어려운 안무"라며 "'EASY' 의미와도 맞는다"라고 안무를 소개한 바 있다. 이어 채원은 "이번 앨범 목표는 월간 음원 1위"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