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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오는 24일 정월대보름(음력 1월 15일)을 맞아 땅콩, 호두 등 부럼류와 귀밝이술 등 정월대보름 풍습에 어울리는 다양한 음식을 25일까지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예로부터 정월대보름에는 집안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각종 부럼을 깨거나 귀밝이술을 마시는 풍속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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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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