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소속 전공의 78.5%, 사직서 전부 수리 안 됐다 김선 기자 2024.02.23 | 11:13:3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소속 전공의 78.5%, 사직서 전부 수리 안 됐다 주요뉴스 '주가 반토막'에 메디톡스 소액주주 뿔났다…주주가치 제고 서한 발송 전시장 밖으로 나온 푸조…라이프스타일 마케팅 강화 방사청, KDDX 7월 말 계약 추진…한화오션 우선협상 절차 돌입 "모두의창업 합격자 5000명 정보 유출"…중기부, 차관 주재 TF 가동 효성, 참전유공자 주거 지원 '나라사랑 보금자리' 후원금 전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김선 기자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산업 최신기사 ・ 현대제철 원·하청 교섭 갈등 격화…금속노조, 현대차그룹 압박 ・ 'AI 거품론' 잠재울까…마이크론 실적 발표에 K반도체 촉각 ・ 방사청, KDDX 7월 말 계약 추진…한화오션 우선협상 절차 돌입 ・ 폴란드서 원유 품질 조작…국산 우유 품질관리 '재조명' ・ OTT 해지 미로 사라진다… 정부 칼 빼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