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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일죽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기본계획 승인이 완료돼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이란 365생활권을 조성하기 위해 읍·면소재지를 중심으로 거점지로서 부족한 기능을 보완하고 문화·복지 등 생활 인프라를 마련해 서비스 공급거점의 기능을 강화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일죽면 기조생활 거점 조성사업은 2021년 6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총 사업비는 9200만원이다.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추진하며 기본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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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선영 기자
인천 장선영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