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삼 국민의힘 대구 북구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사진제공=전광삼 국민의힘 대구 북구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전광삼 국민의힘 대구 북구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사진제공=전광삼 국민의힘 대구 북구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전광삼 국민의힘 대구 북구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출생 문제와 함께 부부 간의 육아부담 문제 등 아이 키우는 부모들에게 현실적이고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전광삼 북구 갑 예비후보는 이날 "부모들이 직장 내에서 휴가와 휴직, 육아휴직을 눈치 보지 않고 신청만으로도 자동 개시돼 사용할 수 있도록 '남녀고용평등법'을 개정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임신 중 육아휴직 사용을 배우자에게도 허용하도록 하고 육아휴직 급여 상한액을 150만 원에서 210만 원으로 인상하도록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