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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벚꽃 시즌을 맞이해 롯데관광개발이 벚꽃 디저트 여행을 준비했다.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라운지 38', '델리', '갤러리 라운지' 3개 식음 업장에서 다음 달 7일까지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출신의 조나단 총괄 파티시에가 선보이는 벚꽃 테마의 디저트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제주 최고층에 위치한 라운지 38에서는 벚꽃 테마의 애프터눈티 세트를 선보인다. 벚꽃 테마의 마카롱, 판나코타, 롤케이크, 무스 등 7종의 디저트와 트러플을 곁들인 브리치즈 체리 크래커, 킹크랩 밀푀유, 훈제연어 체리 퍼프 등 고급 식자재를 활용한 4종의 세이버리를 차, 커피와 함께 제공한다.
델리와 갤러리 라운지에서도 벚꽃 테마의 케이크와 페이스트리를 선보인다. 특히 갤러리 라운지에서는 지난해 많은 인기를 끌었던 체리블러썸 밀크티와 에이드도 판매한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벚꽃 테마 디저트는 미쉐린 3 스타를 획득한 마카오 '르부숑'에서 총괄 파티시에를 역임했던 글로벌 스타셰프 조나단이 직접 선보여 더욱 특별하다"며 "제주의 바다, 도심의 탁 트인 뷰와 함께 비행기 이착륙 장면을 배경으로 인생샷 사진을 찍기에도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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