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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코리아가 '볼보 레이디스 살롱 2024'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볼보 레이디스 데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볼보 레이디스 살롱은 2022년부터 여성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이벤트로 여성들이 긍정적인 삶의 에너지와 영감을 공유하고 '스웨디시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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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레이디스 데이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 소재의 레스파스 에트나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총 200명 이상의 여성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메인이벤트는 보태니컬 플로럴 가든 클래스, 정우철 도슨트의 아트 토크, 인스퍼레이션 토크로 진행됐다.
이 외에도 참가자들은 자기 내면을 다채롭게 표현하고 영감을 공유하는 상시 체험 프로그램과 북유럽의 봄을 모티프로 꾸민 야외 정원에서 진행되는 스프링 가든파티를 통해 스웨디시 라이프스타일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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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