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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의혹을 받고 있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전남편 달튼 고메즈에게 125만 달러(한화 약 16억7400만원)의 위자료를 지급해야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지난 19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30)는 최근 전남편 달튼 고메즈와 이혼을 법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30세인 그란데와 28세인 고메즈는 2023년 10월에 이혼을 합의했지만 판사의 명령이 발효되기까지 6개월을 기다려야 했다. 또 순 자산이 2억4000만 달러(한화 약 3215억원)인 아리아나 그란데는 혼전 서약서에 따라 향후 위자료 없이 전남편에게 위자료로 125만 달러를 일시불로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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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