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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치료 후 활동 복귀를 앞둔 그룹 세븐틴 총괄 리더 에스쿱스의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가 4월호를 통해 에스쿱스의 화보 컷, 그리고 인터뷰를 공개했다.
작년 8월 무릎 부상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와 재활에 집중했던 에스쿱스는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섰음에도 어색함 없이 때로는 강인하게, 때로는 몽환적인 모습으로 나타나 프로페셔널하게 촬영을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에스쿱스는 "열심히 재활하고, 세븐틴 무대를 다 챙겨봤다"고 밝히며 "처음으로 무대 위가 아니라 관객석에서 멤버들을 봤다. 보면서 '세븐틴이 사랑받을 자격이 있구나'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했다.
부상과 재활에 대해서는 "재활은 운동이라기보다 나 자신을 더 이겨내는 일 같다"라고 어렵게 입을 뗀 에스쿱스는 "멤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 안에는 모두 같이 하고 싶다. 무대에 빨리 서고 싶었다. 그런 생각으로 버틴 것 같다."라고 속마음을 밝혔다.
어느덧 9주년을 앞둔 세븐틴. 에스쿱스는 총괄 리더로서 "저는 세븐틴이 싸우고, 웃고, 울고, 행복해하고, 즐거워하고, 그 밖에도 많은 감정이 오가는 팀이었으면 좋겠어요"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에스쿱스는 오랜 재활 끝에 이달부터 세븐틴 팀 활동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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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데이즈드'가 4월호를 통해 에스쿱스의 화보 컷, 그리고 인터뷰를 공개했다.
작년 8월 무릎 부상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와 재활에 집중했던 에스쿱스는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섰음에도 어색함 없이 때로는 강인하게, 때로는 몽환적인 모습으로 나타나 프로페셔널하게 촬영을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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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에스쿱스는 "열심히 재활하고, 세븐틴 무대를 다 챙겨봤다"고 밝히며 "처음으로 무대 위가 아니라 관객석에서 멤버들을 봤다. 보면서 '세븐틴이 사랑받을 자격이 있구나'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했다.
부상과 재활에 대해서는 "재활은 운동이라기보다 나 자신을 더 이겨내는 일 같다"라고 어렵게 입을 뗀 에스쿱스는 "멤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 안에는 모두 같이 하고 싶다. 무대에 빨리 서고 싶었다. 그런 생각으로 버틴 것 같다."라고 속마음을 밝혔다.
어느덧 9주년을 앞둔 세븐틴. 에스쿱스는 총괄 리더로서 "저는 세븐틴이 싸우고, 웃고, 울고, 행복해하고, 즐거워하고, 그 밖에도 많은 감정이 오가는 팀이었으면 좋겠어요"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에스쿱스는 오랜 재활 끝에 이달부터 세븐틴 팀 활동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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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