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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싱그러운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지난 27일 최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버릴게 하나도 없는 2023 런던"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영은 푸릇한 잔디밭에 앉아 햇살을 맞으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그녀는 빈티지한 색감의 슬리브리스 플로랄 원피스에 베이지색 크롭 카디건을 입고, 여기에 캐주얼한 스니커즈와 에코백 등을 더해 산뜻하면서도 편안한 봄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최수영은 최근 연극 '와이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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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최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버릴게 하나도 없는 2023 런던"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영은 푸릇한 잔디밭에 앉아 햇살을 맞으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그녀는 빈티지한 색감의 슬리브리스 플로랄 원피스에 베이지색 크롭 카디건을 입고, 여기에 캐주얼한 스니커즈와 에코백 등을 더해 산뜻하면서도 편안한 봄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최수영은 최근 연극 '와이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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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