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주말 야구장 찾은 야구팬들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3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찾은 야구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홈팀 두산베어스에 따르면 이날 경기 시작 1시간 10분 전에 2만3,750장의 입장권이 모두 판매됐다. 지난 29일~30일 양팀 경기 역시 만원관중 속에 치러진 가운데 주말 3연전 모두 만원관중을 기록했다. 2024.3.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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