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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헤라와 인연을 이어간다.
뷰티 브랜드 헤라는 제니와 6년 연속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헤라는 "동시대의 가장 당당하고 주체적인 브랜드의 페르소나를 대변할 수 있는 모델을 고용하고 있다"며 제니 모델 재계약 이유를 설명했다.
제니는 음악, 패션,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며 선구적인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헤라는 제니와 함께 브랜드 철학과 스토리를 전달한다. 제니만의 독보적인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아 감도 높은 비주얼을 선보이고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며 시너지를 내고 있다.
특히 지난해 9월 공개한 서울리스타 브랜드 캠페인 영상에서는 제니가 자신만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넓혀가는 진취적인 태도로 오늘날의 서울리스타를 표현했으며 서울의 다채로운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은 영상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헤라 관계자는 "제니는 전 세계 고객들에게 헤라의 뷰티 철학과 가치를 전파하는 데 있어 가장 이상적인 페르소나이자 파트너로 헤라와 함께 인연을 지속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제니와 함께 헤라가 추구하는 서울 뷰티 철학을 더 많은 대중에게 전달하고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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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