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인 이혜원이 소녀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la!!! Hola!!! #칸쿤너모좋아"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선베드에 앉아 바다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이혜원은 아기자기한 꽃무늬 자수가 돋보이는 베이비돌 드레스에 라피아햇을 착용하고 러블리한 무드를 자아냈다. 여기에 보잉 선글라스를 써 멋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그녀는 늘씬한 몸매와 맑은 피부 등 놀라운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8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la!!! Hola!!! #칸쿤너모좋아"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선베드에 앉아 바다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이혜원은 아기자기한 꽃무늬 자수가 돋보이는 베이비돌 드레스에 라피아햇을 착용하고 러블리한 무드를 자아냈다. 여기에 보잉 선글라스를 써 멋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그녀는 늘씬한 몸매와 맑은 피부 등 놀라운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