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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에 슈퍼 사이클이 돌아오면서 현대힘스 포항공장이 선박 블록 생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힘스는 주요 고객사로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HD현대미포를 두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수주를 확대하면서 현대힘스도 해당 블록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은 현대힘스가 제작 중인 LNG운반선 데크블록.
현대힘스는 블록 제작 후 도장과 페인트 등 후작업을 진행해 고객사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사진은 현대힘스가 제작한 LNG운반선 선수블록.
현대힘스는 선수(F), 선미(A), 엔진(E), 데크(D), 바닥(B) 블록 등 고객사 요청에 따라 다양한 블록을 제작해 공급하고 있다. 사진은 현대힘스 포항공장에서 직원들이 블록을 제작하는 모습.
대형 선박용 블록을 제작하기 위해 현대힘스가 전용 크레인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현대힘스 포항공장의 대형 크레인.
현대힘스가 조선업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사진은 현대힘스 외국인 작업자들이 컨테이너 운반선 벤치블록의 발판을 제거하는 모습.
현대힘스 포항공장은 대형 컨테이너선과 LNG운반선 관련 물량이 타 공장 대비 많다. 사진은 현대힘스가 제작한 컨테이너운반선 선미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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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힘스에서 제작한 선박 블록은 바지선을 통해 HD현대중공업 등에 납품된다. 사진은 포항 선착장에 적치된 60여개의 선박 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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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최유빈 기자
안녕하세요, 최유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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