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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4'(감독 허명행) 개봉 7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4'는 전날 하루 동안 39만187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500만5720명을 기록했다.
'범죄도시4'는 2024년 최고 오프닝 스코어와 2024년와 시리즈 최다 일일 관객수를 경신했고 2024년 최단 기간 500만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다.
'범죄도시4' 측은 5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감사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마동석, 김무열, 박지환, 이동휘, 이지훈, 김도건, 이주빈, 김신비, 김지훈, 허명행 감독 등 '범죄도시4'의 주역들은 직접 작성한 메시지와 함께 "500만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 분)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 분)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분),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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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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