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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14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샌디에이고 파크하얏 리조트에 도착. 전날부터 다리에 병이 난 나는 골프를 치러간 커플과 떨어져 나 홀로 수영장. 혼자 셀카 봉으로 사진 찍는 나를 보던 할머니가 인플루언서냐며 귀엽다고 하셨다. 혼자서도 잘하게 만드는 셀카봉 실력은 나날이 발전 중"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수영장에서 홀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은세는 배꼽 정도의 깊이로 과감하게 파인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또한 넓은 챙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하고 우아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혼자 찍은 사진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수준급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해 9월에는 코미디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에서 유진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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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샌디에이고 파크하얏 리조트에 도착. 전날부터 다리에 병이 난 나는 골프를 치러간 커플과 떨어져 나 홀로 수영장. 혼자 셀카 봉으로 사진 찍는 나를 보던 할머니가 인플루언서냐며 귀엽다고 하셨다. 혼자서도 잘하게 만드는 셀카봉 실력은 나날이 발전 중"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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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수영장에서 홀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은세는 배꼽 정도의 깊이로 과감하게 파인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또한 넓은 챙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하고 우아한 매력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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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녀는 혼자 찍은 사진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수준급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해 9월에는 코미디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에서 유진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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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