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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나라가 축구스타 손흥민의 팬임을 다시 인증했다.
오나라는 지난 17일 SNS에 춘천을 방문해 축구 유소년 클럽 'SON 축구 아카데미' 손흥민 선수의 포스터 앞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오나라는 2022년에도 손흥민의 친필 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지인으로부터 선물받아 착용한 사진을 자랑했다.
당시에 그가 입은 유니폼은 손흥민의 팀 토트넘 홋스퍼의 2022-2023시즌 홈 유니폼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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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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