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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유방암 예방을 위한 '핑크투어 캠페인'을 지난 22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유방건강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이번 캠페인은 많은 여성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는 백화점 특성상 유방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사를 초청해 정기검진의 중요성, 마네킹을 활용한 시연과 자가검진방법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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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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