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병호, '동갑내기' 오재일과 전격 트레이드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KBO리그 수원 kt 위즈 1루수 박병호와 삼성 라이온즈 1루수 오재일(왼쪽)이 유니폼을 바꿔 입는다.

두 구단은 28일 두 선수를 맞바꾸는 일대일 트레이드를 전격 발표했다.

성적 부진으로 벤치 멤버로 밀려난 박병호는 구단에 방출(웨이버 공시)을 포함한 이적 요청을 했고 이날 오재일과 전격 트레이드 됐다. (뉴스1 DB) 2024.5.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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