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수가 우아미 넘치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사진=오연수 인스타그램
사진=오연수 인스타그램


23일 오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년 만에 미우새 게스트"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수는 블랙 앤 화이트 컬러 조합의 재킷을 입고, 여기에 진주 목걸이를 착용해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물씬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50대의 나이에도 여전한 청순한 미모를 간직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연수는 배우 손지창과 1998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 출연한다.
사진=오연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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