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광명시가 기존 1실 5국 1단 257개 팀에서 1실 6국 252개 팀으로 조직편재를 개편했다.
광명시는 한시기구인 신도시개발사업단과 스마트도시과 및 도시재생과(기존 도시주택국 소속)를 통합해 신도시개발사업국을 신설했으며, 철도정 책과를 신설했다. 또 건축허가팀·건축지도팀·녹색건축지원센터팀(기존 주택과 소속) 등 건축 관련 부서는 신설 건축과로 통합했고, 도서관정책과 신설했다.
박승원 시장은 "대규모 개발에 따른 행정 기능의 효율화와 관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