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니가 왜 여기서…베컴 유로 아닌 윔블던 등장
(윔블던 AFP=뉴스1) 조유리기자 = 영국 축구 레전드 데이비드 베컴이 1일 런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시작된 2024 윔블던 선수권대회 남자 단식경기 쉬는 시간중 그를 발견한 팬들과 셀피를 찍고 있다. 잉글랜드(영국) 국가대표팀은 이날 독일에서 열리는 유로 2024에서 극적 연장 뒤집기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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