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삼성전자 매장에서 직원들이 오는 18일까지 사전판매하는 삼성 갤럭시 폴드6와 갤럭시 링을 선보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 삼성전자 매장에서 직원들이 오는 18일까지 사전판매하는 삼성 갤럭시 폴드6와 갤럭시 링을 선보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오는 18일까지 본관 지하 1층 연결통로 행사장에서 새롭게 출시된 '갤럭시 Z 폴드6', '갤럭시 Z 플립6' 등 삼성 갤럭시 휴대폰과 링을 체험해볼 수 있는 팝업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갤럭시 Z 폴드6'는 자신의 얼굴 사진을 AI를 통해 3D 캐릭터로 바꿀수 있다. 본관 8층 매장에서도 반지형 제품인 '갤럭시 링'을 본인의 사이즈에 맞춰 체험해 볼 수 있다. 공식 출시일은 24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