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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3일 대회의실에서 '양평의 미래'를 위한 전략적 설계와 실효성 있는 정책 자문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전체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정책자문단 위원장인 지주연 부군수, 5개 분과위원회 위원 및 관련 부서장 등 60여 명이 참석, 15건의 핵심 정책 안건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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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이건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