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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국회 본관 182호에서 국회의원 연구단체 '북한 그리고 통일'의 창립총회가 열렸다.
'북한 그리고 통일'은 5선 국회의원이자 통일부장관을 역임한 권영세 의원이 대표 의원을 맡고, 연구책임의원으로는 통일부와 외교부에서 30여년 간 공직 생활을 하고 통일부차관을 역임한 김기웅(국민의힘, 대구 중·남구) 의원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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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황재윤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대구·경북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