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네마냐 마이도브 '심판진에 항의'
(파리(프랑스)=뉴스1) 이동해 기자 = 세르비아 네마냐 마이도브가 31일 오후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샹 드 마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유도 남자 -90kg 토너먼트 16강 그리스 테오도로스 첼리디스와의 경기에서 종료 10초를 앞두고 주심의 카드에 어필하고 있다. 2024.7.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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