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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도시공사(유동혁 사장)는 구리시의 숙원 사업인 지하철 8호선 연장(별내선) 개통에 앞서 지난 1일 수택3동 행정타운 공연장에서 '철도안전 경영방침 선포식'을 가졌다고 5일 전했다.
유동혁 사장은 "8호선 연장(별내선) 개통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철도안전 경영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철도사고예방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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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이건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