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가 아내인 배우 함소원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것은 오해였다며 재차 사과했다. 사진은 진화(왼쪽)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가 난 얼굴 사진을 공개한 모습. /사진=진화 인스타그램 캡처
진화가 아내인 배우 함소원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것은 오해였다며 재차 사과했다. 사진은 진화(왼쪽)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가 난 얼굴 사진을 공개한 모습. /사진=진화 인스타그램 캡처


아내인 방송인 함소원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진화가 해명에 나섰다.

함소원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화가 하루 종일 고민하다가 스토리를 올렸다. 기사가 너무 많이 나오니 많이 놀라더라"라며 "여러분께 걱정을 드려서 저도 송구하다. 내일은 여러분께 웃으면서 '라방'(라이브 방송)을 하겠다"고 전했다. 함소원은 해당 글과 함께 남편 진화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글을 갈무리해 게재했다.


진화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6일) 제가 한 행동에 대해서 아이 엄마한테 잘못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며 "아이 엄마는 좋은 사람"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 사진 한 장 때문에 한 사람 망치지 말라"며 "사진의 상처와 함소원은 상관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알려드린다. 정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진화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얼굴에 상처 난 사진과 중국어로 "안녕하세요 진화입니다, 함소원이 때렸다"고 글을 올려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